
사계해변
제주 / 서귀포시
카테고리
기타 관광지
지역
제주
실내 / 야외
정보 없음
견종 기준
소형견 중심
이 페이지는 공개 데이터를 읽기 쉽게 정리한 정보 페이지입니다. 반려여행이 직접 방문하거나 현재 운영 정책을 확인했다는 의미가 아니며, 변경 가능성이 큰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데이터 운영 원칙 보기
1 / 11

장소 소개
마라도는 한국 최남단의 섬이다. 섬을 위에서 보면 고구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평평하나 등대가 있는 동쪽으로는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마라도는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소요되며, 정기 여객선과 관광 유람선이 하루 수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다. 섬 전체가 낮은 풀로 덮여있으며, 초원 군데군데 작은 건물들이 있고, 가을에는 억새가 만발하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서쪽 해안은 해식동굴이 발달되어 있다. 마라도의 남쪽 끝에는 최남단비가 있어 인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 마라도의 가장 높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전 세계 해도에 꼭 기재되는 중요한 등대로, 이 지역을 항해하는 국제 선박 및 어선들에게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 등대 주변으로는 전 세계 유명 등대를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볼거리가 있다. 마라도는 섬 전체가 가파르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다. 섬 한 바퀴를 다 도는 데는 1시간에서 2시간이면 충분하다. 마라도에 도착해 섬의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한 바퀴 돌 때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은 ‘할망당, 처녀당, 비바리당’ 등으로 불리는 마라도의 본향당(本鄕堂) 당이 있다. 당이래야 돌담을 둥그렇게 쌓아두고 그 안에 제단을 마련한 것이 전부지만, 이곳에는 마라도의 잠녀들의 안녕을 지키고 뱃길을 무사히 열어주는 본향신이 모셔져 있다. 마을 사람들은 지금도 당이 있는 바위에 올라서면 바람이 세게 분다 하여 이를 금기 또는 신성시하고 있다.
동반 정책
5kg 이하 동반 가능(이동장 이용 필수) 목줄 착용,반려동물 유모차 탑승,이동장(켄넬)사용
공공데이터 수정일
2025년 11월 5일
운영 시간
상시 개방 ※ 배 운항시간 확인 요망 상시 개방 ※ 배 운항시간 확인 요망
동반 조건
목줄 착용,반려동물 유모차 탑승,이동장(켄넬)사용 - 5kg이상 마라도 여객선 확인요망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주의 사항
정보 없음
휴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이용 시간(상세)
상시 개방<br> ※ 배 운항시간 확인 요망
안내/문의
서귀포시 대정읍 주민자치과 064-760-4014
방문 전에 이렇게 보면 빨라요
상세 시설/이용 항목
운영/안내 요약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가 가장 정확합니다.
현장 정책은 계절, 운영 사정, 행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이 필요한 장소나 실내 카페, 대형견 가능 장소일수록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안내를 마지막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장 확인 우선
실제 방문 전에는 공식 안내와 현장 조건을 마지막 기준으로 한 번 더 체크해 보세요.
반려여행은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정리하지만 현장 정책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안내를 마지막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보고 있는 장소 기준 거리
카멜리아힐
제주 / 서귀포시